출산 정보
출생 순위
보육 형태
출생 ~ 취학 전 총 정부 지원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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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정부 전국 공통 (가정양육 기준)
🎁 첫만남이용권 (일시금)-
🍼 부모급여 (0~23개월)-
👛 아동수당 (출생~만 9세)-
🏠 가정양육수당 (24~86개월)-

※ 중앙정부 전국 공통 지원금 합계입니다.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별도이며, 가정양육 기준입니다.

2026년 출산·육아 지원금 타임라인

첫째 아이를 가정에서 양육할 때 출생부터 취학 전까지 받는 중앙정부 현금성 지원금입니다.

지원금시기금액
첫만남이용권출생 시 1회첫째 200만 / 둘째↑ 300만
부모급여 (0세)0~11개월월 100만원 (1,200만원)
부모급여 (1세)12~23개월월 50만원 (600만원)
가정양육수당24~86개월 미만월 10만원 (620만원)
아동수당출생~만 9세월 10만원 (1,080만원)
합계 (첫째·가정양육)-약 3,700만원

시기별로 함께 받는 지원금

  • 0~1세: 부모급여(0세 100만·1세 50만) + 아동수당(10만) — 매달 함께 받습니다.
  • 2세~취학 전: 가정양육수당(10만) + 아동수당(10만) — 가정양육 시 함께 받습니다.
  • 출생 직후: 첫만남이용권(200/300만)을 일시금으로 받습니다.

가정양육 vs 어린이집, 그리고 지자체 지원

이 계산기는 가정에서 양육할 때의 현금성 지원 총액을 보여줍니다.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가정양육수당 대신 보육료가 지원되고 만 1세 부모급여도 보육료 바우처로 대체되므로, 현금 수령액은 줄지만 보육료라는 다른 형태로 지원됩니다.

중앙정부 지원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·가정양육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받습니다.
지자체 출산장려금 지역별로 수십만원~수백만원까지 차이가 큽니다. 이 계산기에는 포함되지 않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한 번에 신청 출생신고와 함께 복지로·정부24·주민센터에서 4종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출생부터 취학 전까지 받는 정부 지원금은 총 얼마인가요?

첫째 아이를 가정에서 양육한다고 가정하면,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+ 부모급여 1,800만원(0세 1,200만·1세 600만) + 아동수당 1,080만원(만 9세까지) + 가정양육수당 620만원(24~86개월)으로 약 3,700만원입니다. 둘째 이상은 첫만남이용권이 300만원이라 약 3,800만원입니다.

어린이집에 보내면 지원금이 줄어드나요?

어린이집을 이용하면 가정양육수당 대신 보육료가 지원되고, 만 1세 부모급여도 보육료 바우처로 대체됩니다. 현금으로 받는 금액은 줄지만 보육료라는 다른 형태로 지원되므로 전체 혜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. 이 계산기는 가정양육 기준 현금 지원 총액을 보여줍니다.

이 지원금들은 모두 중복으로 받나요?

첫만남이용권, 부모급여, 아동수당은 서로 중복 지급됩니다. 다만 부모급여(0~23개월)와 가정양육수당(24개월~)은 시기가 이어지고, 가정양육수당과 어린이집 보육료는 둘 중 하나만 받습니다. 아동수당은 다른 모든 지원과 별개로 중복 지급됩니다.

지자체 출산장려금도 포함되나요?

이 계산기는 전국 공통 중앙정부 지원금만 합산합니다. 지방자치단체별 출산장려금·축하금은 지역에 따라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큰 차이가 있어 별도입니다. 거주지 출산장려금은 주민센터나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
각 지원금은 어떻게 신청하나요?

출생신고와 함께 복지로·정부24 또는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은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까지 소급 지급되므로,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
최종 검토: 2026.06.24 · 각 지원금 금액·기준은 복지로·보건복지부 공고를 따릅니다. 지자체 출산장려금은 별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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