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랜서 월 순수입 계산기
3.3% 원천징수 + 종소세 + 국민연금 + 건강보험을 모두 반영한 실제 순수입을 계산합니다.
3.3% 원천징수 + 종소세 추가납부 + 국민연금 + 건강보험을 모두 반영한 실제 순수입을 계산합니다.
왜 3.3% 원천징수만으로 순수입을 알 수 없나요?
3.3%는 선납 세금의 일부일 뿐, 프리랜서의 실제 부담은 종합소득세 추가납부와 지역가입 국민연금·건강보험까지 합산해야 정확합니다. 소득이 많을수록 세율 구간이 올라가고, 보험료도 비례해 증가하므로 월 수입 대비 실수령 비율이 70~90% 수준으로 떨어집니다.
월 수입별 프리랜서 순수입 참고 표
경비율 60%, 인적공제 150만원(본인), 국민연금·건강보험 모두 납부 기준입니다. 경비율이 낮거나 재산이 많을수록 순수입은 더 낮아집니다.
| 월 수입 (세전) | 원천징수 | 종소세 월환산 | 연금+건강+요양 | 월 순수입 | 비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0만원 | 6.6만 | 환급 2.1만 | 13.6만 | 181.9만원 | 91.0% |
| 300만원 | 9.9만 | 환급 2.8만 | 20.4만 | 272.5만원 | 90.8% |
| 400만원 | 13.2만 | 환급 0.4만 | 27.2만 | 360.0만원 | 90.0% |
| 500만원 | 16.5만 | 2.9만 | 34.0만 | 446.6만원 | 89.3% |
| 800만원 | 26.4만 | 12.8만 | 54.4만 | 706.4만원 | 88.3% |
※ 2026년 요율(국민연금 9.5%, 건강보험 7.19%, 장기요양 13.14%) 기준. 월 200~400만원 구간은 원천징수 3.3%가 실제 세액보다 많아 종소세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순수입을 늘리는 실용 팁
- 경비 증빙 철저히: 장비, 소프트웨어, 통신비, 업무 교통비 등을 세금계산서·카드로 지출하면 경비율이 높아져 과세표준과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이 동시에 낮아집니다.
- 노란우산공제 가입: 월 5~100만원 납입, 연 300~500만원 소득공제. 과세표준 감소로 종소세와 건강보험 모두 절감됩니다.
- 연금저축·IRP 납입: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(12~15%). 연간 84~105만원 세금 절감.
- 배우자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등록: 소득 기준 충족 시 건강보험료 면제 가능. 월 10~30만원 이상 절감.
자주 묻는 질문
월 400만원 벌면 실제로 얼마 남나요?
경비율 60%·국민연금·건강보험 모두 납부 기준으로 약 360만원(실수령 90%)입니다. 경비율이 낮거나 재산이 많으면 순수입이 더 줄어듭니다. 반대로 배우자 피부양자 등록 등을 활용하면 380만원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.
피부양자면 건강보험료를 안 내도 되나요?
배우자 등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다면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내지 않습니다. 단, 연 소득 2,000만원 초과 또는 재산세 과세표준 5.4억원 초과 시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됩니다. 본 계산기에서 "피부양자" 선택 시 건강보험료 0원으로 처리됩니다.
국민연금 납부예외는 언제 가능한가요?
실업·폐업·소득 감소 등으로 납부가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공단에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예외 기간은 가입기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수급 연금액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습니다. 본 계산기에서 "납부예외"는 단기 참고용입니다.
경비율은 어떻게 선택하나요?
국세청이 업종별로 고시하는 단순경비율·기준경비율을 참고합니다. 연 수입 2,400만원 이하 소규모 프리랜서는 대부분 단순경비율(60% 내외), 초과 시 기준경비율(20~40%)이 적용됩니다. 장부를 직접 기장하면 실제 지출 기준으로 더 높게 처리 가능합니다.
계산기에 반영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?
① 3.3% 원천징수, ② 종합소득세 월 환산(경비율·인적공제·누진세율 반영), ③ 지방소득세 10%, ④ 국민연금 지역가입 9.5%(상한 637만원), ⑤ 건강보험 지역가입 7.19%, ⑥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의 13.14%가 모두 반영됩니다. 부가가치세는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.
실수령 비율이 낮은 편인데 정상인가요?
프리랜서는 모든 사회보험을 본인이 전액 부담하므로 직장인(사용자 분담) 대비 비율이 낮습니다. 일반적으로 85~91% 수준이며, 경비율이 낮거나 고소득 구간에 진입하면 80% 이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 월 수입이 같은 직장인은 퇴직금과 실업급여까지 받으므로 실질 격차는 더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