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수 변환 계산기
평 ↔ ㎡ 양방향 자동 변환
평(坪)이란?
평은 한국 전통 면적 단위로, 1평은 가로·세로 각 6자(尺)의 정사각형 넓이입니다. 1평 = 3.30579㎡이며, 아파트 등 부동산 거래에서 여전히 널리 사용됩니다.
공급면적 vs 전용면적
- 전용면적: 실제 사용 가능한 내부 면적 (방+거실+주방+화장실)
- 공급면적: 전용면적 + 주거공용면적 (계단·복도 등)
- 계약면적: 공급면적 + 기타공용면적 (관리실·주차장 등)
아파트 규모별 대략적 면적
- 10평대 (59㎡): 방 2~3개, 1~2인 가구 적합
- 20평대 (84㎡): 방 3개, 국민주택 규모 (가장 일반적)
- 30평대 (115㎡): 방 4개, 4인 가족 이상 적합
- 40평대 (132㎡~): 대형 평수, 중산층 이상 선호
국민주택 기준 (중요!)
전용면적 85㎡ 이하(약 25.7평)를 국민주택 규모로 분류합니다. 취득세 감면, 청약 분류, 부가세 면제 등 각종 세제 혜택 기준이 됩니다.
평수 환산은 1평 = 3.30579㎡ 기준이며, 분양 면적·전용 면적·공급 면적은 서로 다릅니다. 실제 계약 시 등기부등본의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평수 변환 계산기는 언제 쓰나요?
아파트 매물 검색부터 계약서 확인까지, 평과 ㎡를 오가는 상황은 부동산 거래 전반에 걸쳐 자주 발생합니다.
평 ↔ ㎡ 환산 기준표
2026년 기준 부동산 거래·청약 안내서·관리비 고지서에서 자주 쓰는 평수와 ㎡ 환산값을 정리했습니다. 1평은 정확히 3.30579㎡이며, 부동산 거래에서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환산해 표기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.
| 평수 | ㎡ 환산값 | 일반적 분류 |
|---|---|---|
| 17평 | 56.20㎡ | 소형 (1~2인 가구) |
| 20평 | 66.12㎡ | 소형 (2~3인 가구) |
| 25.7평 | 85㎡ | 국민주택 규모 기준선 |
| 30평 | 99.17㎡ | 중형 (3~4인 가구) |
| 34평 | 112.40㎡ | 중형 (4인 가구 일반) |
| 40평 | 132.23㎡ | 중대형 |
| 50평 | 165.29㎡ | 대형 |
국민주택 규모(85㎡)는 청약·취득세 감면·부가세 면제 기준으로 자주 인용됩니다. 평 단위로 보면 25.7평, 시중 매물 표기로는 보통 84㎡(약 25.4평) 또는 85㎡(약 25.7평)로 표시됩니다.
실제 평수 변환 예시
예시 1 - 신혼부부 박OO씨(33세, 첫 아파트 분양 검토)
박OO씨는 84A 타입 분양 공고를 받았는데 평수가 가늠이 안 됩니다. 공급면적 113.18㎡, 전용면적 84.97㎡로 표기되어 있습니다. 평수 변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전용면적 84.97㎡ → 25.70평 (국민주택 규모 안에 들어옴)
- 공급면적 113.18㎡ → 34.23평 (시중 표기상 "34평형")
- 판정: 전용 25.7평으로 4인 가족 일반 거주 가능, 취득세 감면 대상
박OO씨는 같은 단지 84B(전용 84.99㎡, 25.71평)와 84A를 비교한 뒤 84A 분양가가 5천만원 낮아 84A로 결정했습니다.
예시 2 - 1인 가구 김OO씨(29세, 오피스텔 임차)
김OO씨는 매물 사이트에서 전용 36.5㎡ 오피스텔을 보고 있습니다. 평수가 감이 안 와서 변환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.
- 전용면적 36.5㎡ → 11.04평
- 공급면적 56.2㎡(전용률 65% 적용) → 17평형으로 표기
- 판정: 표기 17평형이지만 실제 사용 공간은 11평 수준, 원룸+분리 침실 구조 적합
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전용률이 낮아 평수 표기와 체감 면적 차이가 큽니다. 김OO씨는 직접 방문해 실제 사용 면적을 확인한 뒤 계약을 결정했습니다.
면적 확인 시 주의사항
평수 변환 자체는 단순 곱셈이지만, 부동산 거래에서는 어떤 면적을 기준으로 보는지에 따라 의사결정이 갈립니다.
더 자세한 가이드
전용·공급·계약·서비스면적의 차이, 국민주택 기준 85㎡ 세제 혜택, 오피스텔과 아파트 전용률 비교, 인테리어 견적 계산법까지 정리한 블로그 글을 참고하세요.
아파트 평수 완전 해석 가이드 읽기 →자주 묻는 질문
1평은 몇 제곱미터(㎡)인가요?
1평은 3.30579㎡입니다. 평은 한국 전통 면적 단위로 가로·세로 각 6자(尺)의 정사각형 넓이이며, 아파트 등 부동산 거래에서 여전히 널리 쓰입니다.
전용면적, 공급면적, 계약면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전용면적은 실제 사용 가능한 내부 면적(방+거실+주방+화장실)입니다.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·복도 등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것이고,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관리실·주차장 등 기타공용면적까지 포함한 면적입니다.
국민주택 규모 기준은 무엇인가요?
전용면적 85㎡ 이하(약 25.7평)를 국민주택 규모로 분류합니다. 취득세 감면, 청약 분류, 부가세 면제 등 각종 세제 혜택 기준이 되므로 부동산 거래 시 중요합니다.
아파트 규모별 대략적인 면적은 어떻게 되나요?
10평대(59㎡)는 방 2~3개로 1~2인 가구에 적합합니다. 20평대(84㎡)는 방 3개의 국민주택 규모로 가장 일반적이며, 30평대(115㎡)는 방 4개로 4인 가족 이상에 적합합니다. 40평대(132㎡ 이상)는 대형 평수입니다.
발코니 확장 면적은 전용면적에 포함되나요?
포함되지 않습니다.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으로 분류되어 분양 공고와 등기부등본 모두에서 전용면적 외로 표기됩니다. 다만 확장 여부에 따라 같은 84㎡ 매물이라도 실사용 공간이 5~10㎡ 차이날 수 있어 직접 방문 확인이 필요합니다. 인테리어·견적 산출 시에는 확장 면적까지 합쳐 실측치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등기부등본 면적과 분양 면적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분양 공고에는 공급면적(전용+주거공용)이 강조되어 표시되는 반면, 등기부등본에는 전용면적만 기재됩니다. 시중에서 "34평형"이라 부르는 아파트의 등기부 면적은 보통 25.7평(85㎡) 수준입니다. 거래 계약서·취득세 신고서 등 법적 절차에는 등기부등본의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사용하므로, 등기부등본을 직접 발급받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